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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조명환

이 순간,/너(대상)와 내가 변하지 않기를 소망하며,/셔터를 누른다. 자유롭게 감상하시고 감상평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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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 키르키스탄 가족
  • 글쓴이 JAY
  • 작성일 2019-08-08 20:05:15
  • 조회수 28
  • 추천수 1


스카프를 두른 이국적인 모습의 엄마와 애기,

그리고 팔을 다친 소년..

묘한 분위기에 얼른 셔트를 누릅니다.


갑자기 엄마와 소년의 시선이 머문 곳이 궁금해 집니다.




/Who's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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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송 운|2019-08-09 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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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를 잘 잡으셨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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