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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조명환

이 순간 너와 내가 변하지 않기를 소망하며 셔터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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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갤러리] 추자도 street photo
  • 글쓴이 JAY
  • 작성일 2019-11-22 21:39:56
  • 조회수 713
  • 추천수 1






추자도는 바람이 많아 뱃길이 험하고 먼 곳이기도 하지만, 

아름답고 풍요로운 섬이기도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찾아가 느긋하게 섬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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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송 운|2019-11-26 10: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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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스냅, 순간 포착 멋집니다~

최태규|2019-12-05 16: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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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사진은 사람인지 영혼인지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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