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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운

사각의 여백 안에 채우는 세계, 내 마음을 담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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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 코로나 블루(7)(8)
  • 글쓴이 송 운
  • 작성일 2021-01-04 12:46:36
  •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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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의 여백 안에 채우는 세계, 나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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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JAY|2021-01-07 19: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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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루. 기쁨이 비처럼 내린다는 뜻인가요?
코로나 블루시대의 희망을 반영하는 사진인가 봅니다. ^^

송 운|2021-01-09 20: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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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끝에 단비.
정조 1년에 매우 가물었는데 이 누각을 짓기 시작하자 비가 내렸고, 또 몇개월 동안 가물다가 누각이 완성되고 임금이 행차하자 비가 내려 '희우(喜雨)'라고 이름짓고 기념하였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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