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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운

사각의 여백 안에 채우는 세계, 내 마음을 담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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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 무제
  • 글쓴이 송 운
  • 작성일 2019-08-09 21:54:56
  • 조회수 42
  • 추천수 1






인간의 영혼은 육체라는 진흙덩이에 갖혀 있어서 무겁고 둔하기 짝이 없다.

영혼의 지각 능력은 여전히 조잡하고 야만적이다. 그래서 분명하고 확실하

게 알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Who's 송 운

사각의 여백 안에 채우는 세계, 나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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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JAY|2019-08-10 1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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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저 도시는
아름답고 평화스럽다는 것은 확실히 알겠습니다. ^

송 운|2019-08-10 13: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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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영혼은 어떤 기후, 어떤 침묵, 어떤 고독, 어떤 무리 속에 있는지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던지~~! ㅎㅎ

최태규|2019-08-13 09: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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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같은 인간은. 그냥 저런데 가서 먹고쉬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만...

송 운|2019-08-14 2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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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러고 싶어요~~격하게 공감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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