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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운

사각의 여백 안에 채우는 세계, 내 마음을 담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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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감성] 침묵
  • 글쓴이 송 운
  • 작성일 2019-08-28 21:41:43
  • 조회수 84
  • 추천수 1






흔히들

하고 싶은 말이 없어서 침묵하지만

때로는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아 침묵하기도 한다.







/Who's 송 운

사각의 여백 안에 채우는 세계, 나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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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JAY|2019-08-29 15: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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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침묵이야 말로 가장 큰 외침이네요.
(말 없는 사람들 무서움 ㅎ)

어둠이 침묵이라면, 불빛은 침묵의 메시지...?

송 운|2019-09-01 21:37:35
답글|수정|삭제

이럴 때는 JAY가 나 같아요. 어쩌면 같은 마음인지. ㅎㅎ
침묵 or 감추어진 언어는 어둠이요. 빛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자 욕망입니다.
이를 표현하고자 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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