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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운

사각의 여백 안에 채우는 세계, 내 마음을 담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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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 수종사의 묵언
  • 글쓴이 송 운
  • 작성일 2020-01-23 20:47:27
  • 조회수 131
  • 추천수 0




욕망은 실로 그 빛깔이 곱고 감미로우며

우리를 즐겁게 한다.

그러나 한편 여러가지 모양으로 우리의 마음을

산산히 흐트러 놓는다.

욕망의 대상에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타파 中






창고작 : 지난 깊은 가을 수종사에서.

             두물머리(양수리) 전경














/Who's 송 운

사각의 여백 안에 채우는 세계, 나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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