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사랑

黑·石·寫·廊(흑석사랑)은 검은돌의 유래가 있는 공간에서 만난 사진가들의 동인갤러리입니다.

黑·石·寫·廊(흑석사랑)은 검은돌의 유래가 있는

공간에서 만난 사진가들의 동인갤러리입니다.

  • 01
  • ‘黑石(흑석)’은 ‘검은 돌’이라는 뜻의 한자음.
    검은돌은 보석은 아니나 일반적인 암석보다는 특별하게 여겼습니다. 검은돌을 갈고 닦아 귀한 사물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검은색은 모든 색이 흡수된 색이고, 모든 빛이 합쳐지면 하얀색이 됩니다. 사진은 기본색이 흑과 백입니다. 하얀빛에 검은색이 형상을 만듭니다.
  • 02
  • ‘寫廊(사랑)’은 발음상, 배려하고 공부하며 어우러져 활동하자는 의미.
    동시에 회화(畵)작품 전시공간(화랑)과 구분하여 사진(寫)작품의 전시공간이라는 의미의 조어로 ‘寫廊’(사랑)이라는 개념을 만들었습니다.
    영문으로는 ‘ Blackstone Photo Gallery ’라고 칭합니다.
  • 03
  • 따라서 黑石寫廊(흑석사랑)은 빛과 색의 기본요소에 충실한 사진활동의 결과물을 표현하는 공간,
    즉 비우고 채우며 나누는 사진작품 전시공간을 일컬음입니다.

흑석사랑 blackstone photo gallery 는 멤버제로 운영되고 동인은 전시공간을 갖게 되며 1년 단위로 갱신합니다.

동인이 아니더라도 사진활동을 하는 누구나가 흑석회원으로 등록이 가능하며 로그인 후
흑석갤러리에 작품을 올리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 권유합니다.